기사 원문 보기

[경기도민일보 유재동기자] 중간 상품 검수 서비스를 통해 개인간 안전거래를 보장하는 사이트, 트리플에이(Triple A)가 셀러브리티들과 콜라보해 셀리숍(TA Celly Shop)을 새롭게 런칭했다.셀리숍은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유명 셀럽(Celeb)들이 방송에 출연시킨 옷, 가방, 모자 등 자신의 소장품, 소위 ‘잇템'(it+item;누구나 꼭 갖고 싶어 하는 아이템)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다.

error: